4th TCP CLUB

안수남 세무사 

세무법인 다솔


   

초대의 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전반은 물론 사업자와 근로자 모두에게 힘든 시기입니다.

정부는 대국민 방역은 물론 소상공인과 사업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로 대변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로봇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사람 대신 로봇이 대신 세금신고 데이터를 불어와서 프로그램에 대신 입력하는 서비스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다른 직종에서 세무관련 유사업무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세무사 업계의 변화는 이제 선택이 아닌 절대적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세무사무소 인건비 상승, 세무사의 증가와 타자격사의 세무시장 진입 등은 기정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홀로서기 세무사는 버틸 수 없습니다. 특히 4차산업혁명으로 인한 기장시장을 통한 수익은 기대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세무사가 할 수 있는 세무컨설팅의 영역에 본격적으로 진입해야 합니다. 


여전히 세무사무소의 고객의 대부분은 한국사회가 50년 동안 산업화를 통해 부를 축적한 주역들인 60세 이상 세대들이 여전히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의 70% 이상을 60세 이상 세대들이 소유하고 있고 그 부의 70%가 부동산 형태이며, 그 부동산의 70%가 20년 이상 보유분인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60세 이상 세대들은 가업승계. 부동산, 재산 등의 양도상속 증여 등 세무컨설팅이 현실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절반을 세금으로 내야하느냐 아니면 세무컨설팅을 통해 합법적으로 절세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미 금융기업들이 그 시장을 잠식해 나가고 있습니다.


때가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세무사는 아직도 기장을 생각하고 그것이 영원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세무사들의 세무컨설팅은 이제 걸음마 수준이고 홀로서기 수준입니다. 세법 전반과 금융 전반을 두루 융합해서 참여한 세무사와 전문가들로 부터 기본지식들을 습득하고 컨설팅에 필요한 세무컨설팅을 확립해 나가야 합니다.


"세무컨설팅 최고전문가 과정"이 개설된 이유이고 목적입니다.


이 과정은 수업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대안을 제시하고 검증하고 리스크를 없애야만 현장에서 절세플랜을 짜는데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알게 된 원우들끼리 지속적으로 커뮤니티가 만들어져서 명실상부한 「세무컨설팅 최고전문가 과정」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식회사 세무티브이 
운영위원장    안 수 남